국가무형문화재 “채상양”

일요일 신문 07/21/13 원본 기사 https://m.ilyo.co.kr/?ac=article_view&entry_id=406777 국가무형문화재 “채상양” (일요신문) 대나무는 예로부터 충절과 충절의 상징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사랑받아 왔습니다. 대나무는 실생활에서도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으며, 그 중에서도 대나무 공예의 진수는 다름 아닌 ilyo.co.kr (일요신문) 대나무는 예로부터 충절과 충절의 상징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사랑받아 왔습니다. 실생활에서도 대나무는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으며, 그 중에서도 채상(彩箱)은 죽공예의 정수라 할 수 … Read more